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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관련 일자리, 직업 이야기

20-06-30 08:50

페이지 정보

글쓴이 교수농부 이재호

조회21 댓글3 추천3

본문


[이재호 스마트팜 소식]

 앞으로 스마트팜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IoT, 로봇, 빅데이터가 활용된 스마트팜이 성장하고 확산되면서 2022년까지 최대 4만개의 일자리가 생성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현재의 농업이 단순 스마트화 될 경우에도 우리나라만으로도 거대한 고용시장이 충분히 형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마트팜 노동 종사자(관리자)뿐만 아니라 스마트팜의 기술과 장비, 서비스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스마트팜 전문 산업, 스마트팜 농가와 전문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스마트팜 컨설턴트 등을 어느 정도 포함한 것으로 스마트팜이 개발될 경우 이 3가지 유형의 일자리, 직업이 창출되어 산업규모가 커지고 긍정적인 경제효과가 일어날 수 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 스마트팜 기업들의 총 매출 규모는 1조 875억원에 달한다고 하는데(2019년), 조금 더 시장이 클 수 있도록 정부가 스마트팜을 육성하는 정책을 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현재는 산업육성보다는 스마트팜 '보급정책'이 우선 추진되고 있지만 보다 질적인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산업육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라 빅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대기업 참여도 저조한만큼 대기업들을 끌어들일만한 유인책도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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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님의 댓글

농업의신 피터팬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기 좋은 자료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산골아재님의 댓글

교수농부 산골아재

잘 보았습니다

버섯돌이님의 댓글

선생농부 버섯돌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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